2019학년도
문제 1: 숫자(30, 60, 90)를 이해하는 개념(무게, 높이, 각도, 크기 등)으로 해석해 입체물 디자인 (연필, 선 표현만, 명암·배경 없음)
문제 2: 동일한 숫자를 비물질적 개념(시간, 속도, 네온, 음량 등)으로 표현하기 (문자, 기호를 포함할 수 있는, 수용성 색상 사용)
평가 항목: 문제 해석 가능, 입체 구성 가능, 표현력, 화면 구성, 표현력 등
문제 1은 비례에 따른 변화에 정확한 뎃생력이 필요합니다. 사물과 대상의 근본적인 구조와 구축주의의 사고와 접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각적인 무게감, 각도, 크기 등에 개념이 있어야 하며 다양하게 표현하고 묘사 및 변형한 기초 기본기 실력이 있으면 해낼 수 있습니다.
문제 2는 비물질적 개념의 시각화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근현대미술에서 있었던 칸딘스키의 음악에 대한 표현, 미래주의의 속도감, 구조주의, 미니멀리즘, 키네틱아트 등의 이해가 있으면 응용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숫자라는 기호와 기의에 어떤 의미를 내포할지 결정해야 하며 모호한 비물질적 개념이 체점자의 입장에서 인지될 수 있어야 합니다.
2020학년도
문제 1: 제시된 시에서 연설자가 되는 이미지를 활용해 시집 표지 디자인 (인물·신체 제외, 수용성 물감, 크기·형태 자유)
문제 2: 동일한 이미지로 기념조형물을 디자인하여 투시도, 부분도, 도로 표현 (연필 사용, 문자와 글 제외)
평가 항목: 적적 표현 능력, 입체적 해석, 평면·입체적 공간 표현 능력
2022학년도
문제1.직선 파이프를 주어진 이음관으로 결합하여 입체물을 디자인 한 후, 입체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방향에서 그리시오. 파이프는 주어지지 않으며 이음관 결합은 자유방식. 수량 자유, 이음관 확대 및 축소 가능하지만 형태 왜곡 불가. 배경 없음.
문제2.주어진 이음관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며 포착된 실루엣 또는 윤곽선들을 활용하여 평면으로 자유롭게 디자인 하시오. 실루엣 및 윤곿ㄴ 이미지는 최소 한가지 이상 활용.
공간과 그림의 관계 이해, 기본 환경 구성 및 구성 능력 평가
2023학년도 정시모집
"긴장과 이완" 주제로 슬랭키 스프링을 활용해 투시도법으로 입체와 2D 평면을 한 화면에 구성하는 문제
주어진 사물의 특징이 드러나는 3차원 입체물 묘사한 그림이 등장해야 함. 입체물 전체가 답안지 안에 표현되어야 한다. 주어진 사물의 형태적 특징을 활용한 단순화, 분해, 확대, 반복 등을 통해 2차원 그림이 등장해야 한다.
대상 공간을 기본으로 천 내부 공간을 상상하고 묘사하도록 설정
2024학년도 정시모집
한글의 자음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따 만들고, 모음은 천지인 형상화한 소리문자이다.
문제1. 자음의 형태를 다양한 방식으로 입체화하고, 합집합 교집합 차집합 개념으로 상호 교차시켜 소리의 공간을 디자인 하시오.
문제2. 모음의 형태를 활용하여 문제1의 공간에서 발생되는 공간의 소리를 평면적으로 디자인 하시오. 디자인한 평면 이미지는 필요시 답안지 밖으로 나갈 수 있음.
자음 모음은 본래 형상 유추할 수 있는 선에서 변형 가능. 이외의 요소 금지. 배경 없음.
2025년 정시모집
문제: 주어진 나무관절인형을 활용하여 '변화'를 두장의 답안지를 통해 표현하시오.
변화- 사물의 성질, 모양, 상태 따위가 바뀌어 달라짐
조건: 주어진 나무관절인형 이외 금지. 인형 수량, 크기, 변형 자유. 답안지에 연필과 2개의 색연필 선택. 내가 해석한 변화를 3단어 이하의 주제로 정리하여 우측 답안지 하단에 적을 것.
평가:입체적 사고 및 표현능력, 평면 구성능력, 메세지 표현능력, 관찰력, 창의력
세부 전형 요소 및 비율
주요 특징
팁: 디자인과 외 공업디자인, 의상디자인과 등도 2단계에 면접이 추가되어 1단계 성적 60%, 실기 30%, 면접 10% 비율로 평가
구조 해석력, 요소 분석력, 공간 이해력과 표현 능력이 필요.
예측을 뛰어넘는 개념을 탐구하고 형태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평면과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다고, 투시도법 등 일체형 표현법을 활용해서
문학적인 이미지나 추상적인 개념을 디자인하기 위해 필요한 것,
여러 가지 문제 해결 사항과 평가 기준 제시, 풀이 논리적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본인이 명확한 주제 설정을 한 후 작품으로 객관적으로 납득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서울대는 기본 뎃생실력이 있어야 될 시험이 출제됩니다.
문제 해석과 표현 방법에 대한 교수 또는 전문 학원의 분석 강의가 훌륭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각 문제별 출제 문제 파악과 업무 이해, 다변화되고 융합적 문제를 풀어보고 기출문제 변형을 접해야 합니다.
인문학적 소양, 지적 능력, 미술사 전문가, 미술비평과 미학적 기반의 선생님이 지도해야만 함.
서울대 디자인과 실기 문제는 매년 주제는 유일하게 독창적인 문제 해결력과 적격 사고, 표현력에 큰 비중을 두고 있음.
서울대 서양화과 실기 기출 문제
2019학년도
문제1. 연필소묘. 주어진 그림의 조형적 특징이 드러나는 건축물을 그리시오
조건 : 건축물 내외부 함께 보이도록/ 배경 포함하며 모두 사실적으로 그리기/인물 없이.
문제2.수채화. 주어진 그림의 조형적 특징을 손의 형태와 동작에 적용하여 그리시오.
조건 : 손의 개수와 배경은 자유롭게 그리기/ 손의 형태 비례 과장, 왜곡, 변형 금지.
평가기준- 문제 해석 능력, 공간표현능력, 색채 표현 능력
모두 세로. 수험용 기재용으로만 볼펜.

--프랭크 스텔라의 색면 추상과 사물성과 평면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후기추상표현주의에 대한 이해가 필요.
--미술조형요소를 구분하며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연상된 이미지로 디자인을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시점과 형태력, 구조적 대상을 자유롭지만 정확하게 구사하는 탄탄한 실기력이 필요하다. 정확하고 뛰어난 실기력이 아니면 정확한 perspective와 공간지능을 발현할 수 없다. 평면적 면의 구조가 강조된 건물이어야 하며, 규칙적 곡선 및 면과 면의 연결이 된 구조면 충분하며 중요한 것은 단순한 배끼기와 재현력을 넘어 안보고 구조화를 진행하며 구체적으로 묘사할 테크닉이 요구된다.
--손은 자주 나오는 소재며 손의 형태는 뼈대와 많은 관절의 자연스러운 연결 및 정확하게 배치된 손근육이 매우 정확해야 하므로 조금이라도 틀리면 바로 드러나는 인체 부분임을 알아야 한다. 평면적이지만 떠한 프리드먼이 제시한 사물성과 미니멀리즘에 중요한 영향점을 미친 사물성과 단순 구조 자체가 강조된 손동작이어야 한다. 평면적 이며 반복적 손가락의 형태와, 같은 동작이지만 다른 면에서 제시되어 입체의 단순 구조성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2020학년도
문제 1: A4용지를 자유로이 변형시켜 표현(단,칼 사용 가능하지 않음), 그림에 대한 설명을 답안지 아래에 간략히 서술. 연필소묘.
문제 2: 수채화 로 하나의 의태어(예: 의성어, 의태어) 선택하고 이를 시각화 하시오. 선택한 단어는 답안지 오른쪽 아래에 씀. 수채화.
평가: 공간력, 표현력, 구성능력, 창의적 해석 및 사고력
A4 용지는 지급된 범위 10장 내에서 사용. 일부 연습지 가능. 고사 종료 후 A4용지 가져감. 볼펜으로 수험번호.
모두 가로.
--소묘와 수채화 구사 능력 평가로 주로 기출되며, 난이도는 중하로 평가된다. 하지만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서술할 수 있어야 하며, 문제 1의 경우 단순한 묘사와 재현을 뛰어 넘어서 작품의 주제, 의도, 자신이 왜 이렇게 그렸는지에 대해 서술해야 하므로 입시생은 A4용지라는 물질의 특성에 기반한 주제와 구성을 해야 한다. A4용지의 정해진 비례를 주제로 하거나, 얇고 깨끗한 재질의 특성으로 가볍고 깔끔하지만 작품성의 제시. A4용지의 단순 소모품이란 재료를 최대한 미적으로 승화시켜 복잡하고 조형적 다변화를 목적,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구조성의 체계를 통해 구축적인 표현을 진행하는 등, 입시생 학생답고 문제에 충실한 자신만의 주제 설정은 필수적이다.
--의태어의 시각화는 표현적 미술을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누구나 해봤을 주제인 만큼, 독특산 의태어 및 언어의 시각화에 대한 범주와 연상작용에 대해 심도있는 작품을 여럿 표현해본 학생에게 유리하게 출제되었다.
2021 학년도
문제 : 다음의 주제를 두 화면에 각각 그리고 그림에 관한 설명을 쓰시오.
주제1. <미술>. 나누어진 크레용으로만 그려야 함.
주제2. <학교>. 나누어진 연필로만 그려야 함.
셜명문 양식에 두 그림에 관한 설명 간략히 서술.
평가 : 사고력, 표현력
모두 가로.
추상적인 형태나 개념을 주제로 제한된 재료의 다채롭고 능숙한 사용과 레이아웃 표현.
기본 설계 및 제작 평가를 포함하여 기초소양 평가
--거의 완전한 자유 주제가 제시된 만큼, 학생 개인의 가치관과 사고관 및 인생관이 직접적으로 제시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정확하고 뛰어난 실기력은 기본이며, 식상하거나 뻔하거나 평범한 개인 작품의 주제는 감점요인이 될 수 있다. 학생이 미술을 왜 하려는지, 미술을 어떻게 진심으로 생각하는지 직접적으로 드러나며 평소 미술 자체에 대해 개념 정립 및 미술사에 대한 지식 및 응용력이 있으면 유리하다. 미술을 자신의 삶과 관련되게 표현하거나, 미술사의 변화과정으로 나타내거나, 주변 세세한 사물과 현실에도 포착되는 일상 속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거나, 개개인의 감수성과 무의식의 표현으로 다양한 얼굴표정과 융화되어 표현하거나 주제는 학생답지만 분명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보다 자신의 묘사적 스킬 및 재현과 뎃생력을 드러내는 소재로 그려야 평가에 유리하다. 학교 또한 비유적 및 scamper 기법 등을 통해 은유 및 상징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으며 성장하는 생명으로의 비유, 가족 공동체의 비유, 작은 사회의 모습이나 국가의 모습처럼 비유, 행복했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 레이아웃 표현 등을 통해 비교적 부정적이거나 경쟁심화 및 학교폭력 등의 부정적 주제는 피해야 할 것이다.
2022학년도
공공장소 벽화의 제작과 관련주변 환경과 공간 특이성을 구성하는 문제출제
문제1. 제시된 사진 속 환경을 을반영한 벽화를 계획하고 벽화와 주변환경의 관계를 요약한 단어를 켄트지 하단에 적은 후, 계획한 벽화를 4절지에 크레용으로 기리시오. 벽화는 구상으로 표현하며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그린다.
문제2.크기는 같지만 무게가 다른 1kg, 100kg,500kg 3개의 구가 있다. 저울 등의 측정기구 없이 각 구의 무게가 잘 드러나는 3개의 상황을 구분하여 3절에 4B로 표현.
모두 가로.
평가 : 관찰, 이해력, 표현력, 해석능력, 독창적 사고력, 이해력
--미술교육과정에 충실하게 시험문제가 제시되고 있다. 공공장소와 미술 또는 벽화 제작 등은 미술 교과서마다 항상 제시되는 단원이다. 제시된 사진은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로 연상되는 건물의 옆면이며, 뒤에 아파트와 주거단지가 있다. 아이들 혹은 학생들을 위한 주제로 제시되어야 하며, 건물 앞면이 사각형의 파란, 빨간, 노란 등 색면이 있고 낮고 수평적이므로 수직 수평의 조형 요소와 평면적인 기하학적 도형의 시각적 표현이 제시될 힐요가 있다.
--문제2의 무게감의 시각화의 개념 표현이 출제되었으며 익숙한 주제인 만큼 보다 새롭고 독창적이지만, 분명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중력의 시각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마찰과 반작용의 표현, 충돌과 관통의 시각화 등 수많은 원리들이 제시될 수 있다. 기초적인 물리 상식은 있어야 하며 정확하게 상황 및 구조물에 대해 사실적인 묘사가 있어야 한다.
2023학년도
서양화과 정시 기출문제
문제1.주어진 대상의 윤곽(실루엣)을 기반으로 천의 내부를 상상하여 연필로 그리시오.
배경 없이. 10-12시까지 시험. 12시 이후 덮어진 천을 걷음.
문제2.주어진 대상을 관찰하여 수채화로 그리시오. 수험생의 자리에 따라 보이는 방향은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음. 대상 임의 변형 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보이는 대로 그림. 배경 그려야 함.
모두 세로
평가 : 상상력, 관찰력, 표현력, 구조와 형태 이해력, 재질감과 공간 표현력, 수채표현력
--엠파케타주 기법으로 대지 예술 크리스토가 1960년대에 창안한 포장작업으로 보이는 것을 가려 물리적 실체 제거와 본질 탐구로 시각적 정보를 차단하고, 우리가 대상에 대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것이다. 포장된 대상의 형태와 질감에 집중하게 만들어 새로운 미학적 경험을 제공하는 작업이다. 포장된 모습은 영구적이지 않고 결국 제거되기에, 대상의 '순간적인 존재'와 '변화'의 의미를 강조하며 이는 현실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간성을 부여하는 기법이다. 표면만으로 두께감, 넓이 형태를 추측하고 매우 합리적으로 구조물을 쌓거나 표현해야 한다. 똑같이 보고 재현하는 능력은 문제 2에서 충분히 평가하므로, 보지 않고도 매우 완성도 높게 그릴 실력이 필요하며 누구나 생각하거나 뻔한 물체 및 사물보다는 보다 새롭거나 익숙하지 않은 대상을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유리하다.
2024학년도
서양화과 정시 기출문제
제시된 그림 :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 벨라스케스 시녀들.
문제1. 볼록거울과 오목거울이 걸려있는 화가의 방을 2절에 수채화로 그리기. 이젤, 의자, 우산 포함. 방의 사물 상상하여 추가 가능, 사물 및 거울의 수량과 크기는 임의. 자신의 얼굴 제외.
문제2. 문제1의 그림을 그리기 위한 구상과 연습과정을 4절지에 그리기.
세로 종이.
평가 : 관찰력, 상상력, 공간표현능력, 해석능력, 독창적 사고
--각 미술사의 대표 작품인 만큼, 작품에서의 거울처리와 시선의 변화와 이동을 알고 알고 있어야 유리하다. 화가의 방인 만큼 해당 그림에서 인물 뒤에 나타난 12 사도가 둘러싼 작은 볼록거울에 비춘 화가의 이젤과 모습을 확장시켜 표현하거나, 벨라스케스의 자화상이 드러난 만큼 국왕 부부가 반대편에 있으며 대작들이 걸린 작업실을 연상해서 표현할 필요가 있다. 볼록 거울과 오목 거울을 통해서는 어떻게 정확히 보이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하며 그림 속 사물 및 제시물들이 거울을 통해 어떻게 변형되는지 응용능력은 필수이다.
2025학년도
서양화과 정시 기출문제
문제1.제시된 다양한 질감의 정물을 사실적으로 그리시오. 2절지 연필.
평범한 박스 여러 개, 흰 천, 은박 재질 원통, 연갈색 구겨진 종이.

문제2.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작품을 재해석한 피카소의 작품 제시됨.
문제1의 답안과 동일한 모습을 문제2의 표현방식을 적용해서 그리시오. 4절 수채화
--보다 구체적인 묘사력과 재현, 기본기 실기력을 보는 경향이 강화되어 출제되었지만 난이도는 중하로 평가된다. 미술사에 대한 이해도를 작년에 이어서 평가하고 있다. 피카소의 큐비즘(입체주의) 개념은 사물을 다양한 시점에서 포착하여 하나의 화면에 기하학적 형태로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혁신적인 미술 운동으로, 전통적인 원근법에서 벗어나 현실을 다차원적으로 표현하며 현대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핵심 사조이다. 이는 대상을 원통, 원뿔, 구 등 단순한 형태로 단순화하고 여러 각도에서 본 모습을 한 화면에 담아내는 특징이 있다. 초기 입체주의에서 분석적 입체주의로 넘어가는 시기로 보이며, 이 기법으로 문제1.을 다시점, 다각도, 비유클리드 기하학, 분할, 데콩포제, 도형 및 기하학적 구조화, 삼원색 중심의 기본 색채의 사용으로 나타내야 한다.
2025 서울대 서양화과 경쟁률
모집인원 21명. 지원 119명. 경쟁률 5.67:1
문제 6시간 시간 가정, 답안지는 화면 구성 및 서술 포함.
수험번호 표기용 볼펜만 허용, 연필 깎기 외 칼 사용 금지
주의사항
A4 용지 변형 시 사용 금지, 답안 작성 시 수험번호를 받으려면 주의.
답안지는 방향 정확하게 , 도구 및 연습지 활용법 준수
서울대 실기는 위치에 있는 상 뿐 아니라 비물질적 정신과 언어 기의에 대해 이미지로 기호로 해석해야 합니다. 건식 재료인 색연필, 연필 등의 기초 구사력과 재현을 넘는 탄탄한 기본기와 뎃생력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관찰하여 창의적으로 해석,표현하는 능력을 냈다고 평가되어 왔습니다. 재료 제한에서 최대한 재료의 한계성이 보이지 않도록 다변화된 사용과 상상과 실력 이상의 재료구현력이 필요합니다
공간적, 공간적·입체적 사고를 요구하며 scamper, pmi 등 창의적 사고력 기법을 사용해서 접근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창의성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문제풀이시 조건과 주된 해석을 정확하게 해야하며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에 충실한 학생들이 합격했었습니다.
서울대 서양화과 정시 전형 요소 및 비율
수능 성적 반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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